미혼이 원하는 결혼 초기 ‘전일제 맞벌이’
자녀가 없던 시기 실제 전일제 맞벌이였다는 기혼·결혼경험 응답자는 60.5%로 −20.6%p 차이.
미혼 n=350 · 기혼·결혼경험 n=650
미혼 응답자는 결혼 초기 ‘둘 다 전일제’로 일하고 돈은 ‘부부가 함께’ 관리하길 원했습니다. 기혼·결혼경험 응답자의 실제 경험에서는 외벌이와 한 사람이 주로 돈을 관리하는 방식의 비중이 더 컸고, 자녀가 생긴 뒤 경제활동 형태가 달라졌다는 응답도 4명 중 1명을 넘었습니다.
자녀가 없던 시기 실제 전일제 맞벌이였다는 기혼·결혼경험 응답자는 60.5%로 −20.6%p 차이.
미혼 n=350 · 기혼·결혼경험 n=650
가장 많은 변화는 ‘전일제 맞벌이 → 외벌이’(70명, 11.9%). 미혼은 자녀를 가정하면 전일제 맞벌이 희망이 33.4%로 낮아졌다.
자녀가 있는 기혼·결혼경험 n=587
미혼은 ‘부부 공동 관리’ 희망이 52.9%로 가장 많았지만, 기혼의 공동 관리는 34.3%였다.
미혼 n=350 · 기혼·결혼경험 n=650
부부 공동 관리 가구의 만족 비율은 70.9%, 완전 각자 관리 가구는 36.4%.
기혼·결혼경험 n=650
2위 ‘자녀 출산과 양육’(18.3%)과 45.1%p 차이. 혼인 상태·성별·연령과 관계없이 1순위였다.
전체 n=1,000
미혼 응답자의 81.1%는 자녀가 없는 결혼 초기에 부부 모두 전일제로 일하는 맞벌이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생긴 상황을 가정하면 이 비율은 33.4%로 47.7%p 낮아졌고, 그 자리를 ‘시간제 포함 맞벌이’(23.7%)와 ‘자녀가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만 외벌이, 이후 다시 맞벌이’(29.1%)가 채웠습니다.
미혼 응답자, 같은 응답자에게 두 상황을 각각 질문 · 단위 %
‘일정 기간 외벌이 후 맞벌이’는 자녀가 생긴 상황 문항에만 있는 보기입니다. 같은 응답자의 두 응답을 비교한 결과, 전일제 맞벌이 희망 감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했습니다(McNemar 검정, p<0.001).
미혼 응답자의 희망 경제활동은 성별(자녀 없을 때 p=0.325, 자녀 있을 때 p=0.101)과 연령대(자녀 있을 때 p=0.553)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성별과 세대를 가리지 않고 비슷한 기대를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녀가 없던 시기(자녀가 없는 기혼은 현재) 부부 모두 전일제로 일했다는 기혼·결혼경험 응답자는 60.5%로, 미혼 응답자의 희망(81.1%)보다 20.6%p 낮았습니다. 반대로 외벌이는 26.5%로 미혼의 희망(6.9%)보다 19.6%p 높았습니다.
서로 다른 두 집단의 비교 · 분모가 다름 · 단위 %
카이제곱 검정(기타 제외) χ²=60.7, p<0.001, Cramér’s V=0.25. 현재 기혼자(n=603)만 따로 분석해도 같은 방향의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 ‘전일제 맞벌이’ 비율과 외벌이 비율 · 미혼(희망) vs 기혼·결혼경험(실제)
| 연령대 | 미혼 · 전일제 맞벌이 희망 | 기혼 · 전일제 맞벌이 경험 | 차이 | 외벌이 (미혼→기혼) | 집단 차이 검정 |
|---|---|---|---|---|---|
| 30대 | 88.2% (n=110) | 73.8% (n=84) | −14.4%p | 4.5% → 7.1% | p=0.043 |
| 40대 | 72.2% (n=115) | 69.4% (n=183) | −2.8%p | 11.3% → 14.8% | p=0.606 (유의하지 않음) |
| 50대 | 71.9% (n=32) | 57.3% (n=220) | −14.6%p | 9.4% → 32.3% | p=0.044 |
| 60대 이상 | 63.6% (n=11) * | 47.5% (n=162) | −16.1%p | 9.1% → 42.0% | 표본 적음 |
20대 기혼·결혼경험 응답자는 1명이어서 제외했습니다. * 표본 30명 미만으로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격차를 그대로 ‘결혼하면 맞벌이가 줄어든다’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이번 조사의 미혼 응답자 평균 연령은 38.3세, 기혼 응답자는 51.9세로 차이가 크고, 기혼·결혼경험 응답자 안에서도 외벌이 비율은 30대 7.1%에서 60대 이상 42.0%로 연령이 높을수록 높았습니다. 실제로 30대에서는 −14.4%p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지만, 40대에서는 −2.8%p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전일제 맞벌이’ 비율과 외벌이 비율 · 기타 응답 포함 분모
| 성별 | 미혼 · 전일제 맞벌이 희망 | 기혼 · 전일제 맞벌이 경험 | 차이 | 외벌이 (미혼→기혼) |
|---|---|---|---|---|
| 남성 | 79.2% (n=192) | 55.1% (n=401) | −24.1%p | 7.8% → 30.7% |
| 여성 | 83.5% (n=158) | 69.1% (n=249) | −14.4%p | 5.7% → 19.7% |
미혼은 남녀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고(p=0.698), 기혼·결혼경험 응답자에서는 남성 응답자의 외벌이 응답이 여성 응답자보다 높았습니다(p=0.002, 연령 통제 후에도 유의). 응답자 본인이 아닌 ‘부부’의 경제활동 형태를 물은 문항이므로, 누가 경제활동을 하는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자녀가 있는 기혼·결혼경험 응답자 587명의 첫 자녀 출산 전과 후 응답을 한 사람씩 연결해 보면, 71.6%는 같은 형태를 유지했고 28.4%(167명)는 형태가 달라졌습니다. 가장 많은 변화는 ‘전일제 맞벌이 → 외벌이’(70명, 11.9%)였습니다.
자녀가 있는 기혼·결혼경험 응답자 · 동일 응답자 · 단위 %
전일제 맞벌이 −16.0%p, 시간제 포함 맞벌이 +7.0%p, 외벌이 +9.0%p. 출산 전후 분포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했습니다(Bowker 대칭성 검정 χ²=68.1, p<0.001; 전일제 맞벌이 여부 McNemar p<0.001).
선의 굵기 = 응답자 수 · 같은 형태 유지는 옅은 색 · 기타 응답 각 1명은 그림에서 제외(아래 표에 포함)
| 출산 전 \ 출산 후 | 전일제 맞벌이 | 시간제 포함 맞벌이 | 외벌이 | 기타 | 합계 |
|---|---|---|---|---|---|
| 전일제 맞벌이 | 24168.3% | 4111.6% | 7019.8% | 10.3% | 353 |
| 시간제 포함 맞벌이 | 67.8% | 5672.7% | 1519.5% | 0 | 77 |
| 외벌이 | 127.7% | 2113.5% | 12378.8% | 0 | 156 |
| 기타 | 0 | 0 | 1100.0% | 0 | 1 |
| 합계 | 259 | 118 | 209 | 1 | 587 |
셀 값: 응답자 수, 아래 작은 숫자는 출산 전 형태(행) 기준 비율.
서로 다른 집단 · 보기 구성이 달라 직접 비교에 한계 · 단위 %
미혼 응답자의 29.1%가 고른 ‘자녀가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만 외벌이, 이후 다시 맞벌이’는 기혼 문항에 없는 보기여서 기혼의 특정 형태와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또한 기혼 문항의 ‘자녀가 생긴 후’는 시점(출산 후 몇 년)을 정하지 않았고 회상에 의한 응답일 수 있으므로, ‘출산 직후의 변화’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미혼자는 출산 후 일정 기간 경제활동을 조정한 뒤 다시 맞벌이로 돌아가는 중장기 계획을 상대적으로 많이 그리고 있었습니다.
미혼 응답자의 52.9%는 ‘모든 소득과 지출을 부부가 함께 관리’하길 원했지만, 기혼·결혼경험 응답자 중 실제로 그렇게 관리한다는 응답은 34.3%였습니다. 기혼의 현실에서 가장 많은 방식은 ‘본인 또는 배우자가 주로 관리’하는 한 사람 중심 관리(51.4%)로, 미혼의 희망(17.7%)보다 33.7%p 높았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미혼과 기혼의 응답 차이가 가장 큰 영역입니다.
−18.6%p
미혼의 ‘완전 각자 관리’ 희망은 소수였고, 기혼의 현실은 ‘한 사람 관리’가 절반을 넘었습니다.
미혼 n=350 · 기혼·결혼경험 n=650 · 연한 막대 = 미혼, 진한 막대 = 기혼 · 단위 %
기타: 미혼 0.3%, 기혼 0.0%. 카이제곱 검정(기타 제외) χ²=135.2, p<0.001, Cramér’s V=0.37. 연령·성별을 통제한 분석에서도 공동 관리, 한 사람 중심 관리, 혼합 관리의 집단 차이는 모두 유의했습니다(각 p<0.001).
보기 차이: 미혼은 ‘재정관리에 더 능숙한 사람이 전체를 관리한다’, 기혼은 ‘본인이 주로 관리한다’와 ‘배우자가 주로 관리한다’로 질문했습니다. 분석을 위해 이를 ‘한 사람 중심 관리’로 묶었지만, 앞의 것은 능력에 따른 선호, 뒤의 것은 실제 관리 주체를 물은 것이어서 완전히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미혼이 원하는 두 번째 방식은 ‘생활비와 공동저축만 함께하고 나머지는 각자 관리’(24.6%)였지만, 기혼 응답자 중 이렇게 관리하는 비율은 7.5%에 그쳤습니다. 이 차이는 연령대를 맞춰도 나타났습니다. 30대·40대만 비교해도 미혼은 공동 관리, 기혼은 한 사람 중심 관리 쪽으로 응답이 기울었습니다.
| 연령대 | 미혼 희망 | 기혼 실제 | 검정 |
|---|---|---|---|
| 30대 | 51.8% / 21.8% (n=110) | 46.4% / 39.3% (n=84) | p=0.021 |
| 40대 | 52.6% / 17.5% (n=114) | 38.3% / 47.0% (n=183) | p<0.001 |
기혼·결혼경험 응답자 중 공동 관리 비율은 30대 이하 47.1%(n=85), 40대 38.3%, 50대 27.3%, 60대 이상 32.7%로 연령에 따라 달랐습니다(p=0.034). 미혼 응답자의 희망은 성별(p=0.259)·연령(p=0.612)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현재(결혼생활 당시) 경제활동 형태별 돈 관리 방식 · 기혼·결혼경험
| 경제활동 형태 | 공동 | 한 사람 | 혼합 | 각자 |
|---|---|---|---|---|
| 전일제 맞벌이 (n=299) | 42.1% | 39.5% | 8.7% | 9.7% |
| 시간제 포함 맞벌이 (n=124) | 33.9% | 50.0% | 11.3% | 4.8% |
| 외벌이 (n=225) | 24.4% | 68.0% | 3.6% | 4.0% |
현재 경제활동 형태: 자녀가 있으면 ‘자녀가 생긴 후’, 없으면 ‘자녀가 없던 시기(현재)’ 응답 기준. p<0.001, Cramér’s V=0.19.
기혼·결혼경험 응답자의 응답자 성별 기준 · 단위 %
한 사람이 주로 돈을 관리한다는 응답은 여성 51.4%, 남성 51.4%로 남녀가 같았습니다. 차이는 누가 관리하느냐에서 나타났습니다. 한 사람 중심 관리 가구 중 여성 응답자의 77.3%는 ‘본인이 주로 관리’한다고 답했고, 남성 응답자는 ‘본인’ 54.9%, ‘배우자’ 45.1%로 응답이 나뉘었습니다.
한 사람 중심 관리 응답자(334명) 중 본인/배우자 응답 × 성별: χ²=16.3, p<0.001, Cramér’s V=0.22. 현재 기혼자만 분석해도 유의했습니다(p<0.001). 기타 응답은 남녀 모두 없었습니다.
| 한 사람 관리 중 ‘본인이 주로 관리’ | 49세 이하 | 50세 이상 | 연령 차이 검정 |
|---|---|---|---|
| 여성 | 72.9% (n=59) | 81.2% (n=69) | p=0.366 (유의하지 않음) |
| 남성 | 70.0% (n=60) | 48.6% (n=146) | p=0.008 |
남성 응답자는 50세 이상에서 ‘배우자가 주로 관리’ 응답이 많아 ‘본인’ 비율이 낮았고, 여성 응답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본인’ 응답이 많았습니다. 이 조사는 배우자의 성별을 묻지 않았으므로, 결과는 응답자 본인의 성별 기준으로만 해석합니다. 공동 관리 비율은 남녀 모두 34.2~34.5%로 비슷했습니다.
기혼·결혼경험 응답자의 58.9%가 현재(결혼생활 당시)의 경제활동 형태와 돈 관리 방식에 만족했고, 불만족은 8.6%였습니다(5점 만점 평균 3.58점). 돈 관리 방식별로는 부부 공동 관리(70.9%)와 ‘생활비·공동저축만 함께’(67.3%) 가구의 만족 비율이 높았고, 완전 각자 관리 가구는 36.4%로 가장 낮았습니다.
기혼·결혼경험 응답자 · 가운데 선 = ‘보통이다’의 중앙 · 단위 %
돈 관리 방식 × 만족도(만족·보통·불만족 3구분) p<0.001, Cramér’s V=0.16. 현재 기혼자만 분석해도 유의했습니다(p<0.001). ‘혼합’(n=49)과 ‘완전 각자’(n=44)는 표본이 작아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p=0.002. 자녀가 없는 응답자는 ‘불만족’이 많다기보다 ‘보통이다’가 52.4%로 많았습니다. 자녀가 없는 응답자는 63명으로 표본이 작습니다.
전일제 맞벌이 가구의 만족 비율이 다소 높았으나 차이의 크기가 작고(Cramér’s V=0.09, p=0.038), 현재 기혼자만 분석하면 유의하지 않았습니다(p=0.105). 참고 수준으로 해석합니다.
성별(p=0.266)과 연령대(p=0.467)에 따른 만족도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이 문항은 경제활동 형태와 돈 관리 방식을 하나로 묶어 물었기 때문에 두 가지를 따로 평가한 결과로 볼 수 없으며, 특정 관리 방식이 만족도를 높인다는 인과관계를 뜻하지도 않습니다. 만족하는 부부가 공동 관리를 택했을 가능성도 함께 열어 두어야 합니다.
맞벌이와 외벌이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전체 응답자의 63.4%가 ‘가구소득과 경제적 안정’을 꼽았습니다. 2위 ‘자녀 출산과 양육’(18.3%)과는 45.1%p 차이입니다. 이 순위는 미혼과 기혼, 남성과 여성,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모두 같았습니다.
전체 응답자 n=1,000 · 단일응답 · 단위 %
미혼(경제적 안정 67.4%, 자녀 양육 14.3%)과 기혼·결혼경험(각 61.2%, 20.5%)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p=0.095). 성별(p=0.450), 연령대(p=0.922), 기혼자의 자녀 유무(p=0.079)에 따른 차이도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하나를 고르는 문항이므로, 선택되지 않은 기준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혼·결혼경험 응답자의 현재(결혼생활 당시) 경제활동 형태별 · 단위 %
p<0.001, Cramér’s V=0.19. 전일제 맞벌이 가구는 ‘경제적 안정’(71.6%), 외벌이 가구는 ‘자녀 출산과 양육’(28.4%)과 ‘안정된 가정 분위기’(14.7%)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시간제 포함 맞벌이 가구는 ‘개인의 경력과 자아실현’이 16.1%로 다른 형태보다 높았습니다.
경제활동에서는 미혼의 전일제 맞벌이 희망(81.1%)과 기혼의 경험(60.5%) 사이에 20.6%p 차이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 차이에는 두 집단의 연령 차이가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어, 40대끼리 비교하면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더 뚜렷한 차이는 돈 관리에서 나타났습니다. 미혼은 ‘함께’ 또는 ‘일부만 함께’를 원했지만(합계 77.4%), 기혼의 절반 이상(51.4%)은 한 사람이 주로 관리하고 있었으며 이 차이는 같은 연령대 안에서도 유지되었습니다.
미혼은 자녀를 가정하는 것만으로 전일제 맞벌이 희망이 81.1%에서 33.4%로 낮아졌고, 다수가 ‘일정 기간 외벌이 후 복귀’나 시간제 전환 같은 조정을 택했습니다. 유자녀 기혼 응답자는 71.6%가 출산 전후 같은 형태를 유지했고, 바뀐 경우(28.4%)에는 ‘전일제 맞벌이 → 외벌이’가 가장 많았습니다. 출산 전 전일제 맞벌이였던 응답자 10명 중 약 7명(68.3%)은 출산 후에도 그 형태를 유지했습니다.
결정의 기준은 집단을 가리지 않고 ‘가구소득과 경제적 안정’(63.4%)이 압도적 1순위였고, 외벌이 가구일수록 ‘자녀 양육’을 꼽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기혼·결혼경험자의 58.9%는 현재 방식에 만족했으며, 만족도는 경제활동 형태보다 돈 관리 방식과 더 뚜렷한 관련을 보였습니다. 부부가 함께 관리하거나 생활비·저축을 공유하는 가구의 만족 비율이 높았습니다.
| 문항 | 분석 대상 | n |
|---|---|---|
| Q1 혼인 상태 | 전체 응답자 | 1,000 |
| Q2 자녀가 없는 상황의 희망 경제활동 | 미혼 | 350 |
| Q3 자녀가 생겼을 경우 희망 경제활동 | 미혼 | 350 |
| Q4 결혼 후 희망 돈 관리 방식 | 미혼 | 350 |
| Q5 자녀 유무 | 기혼·결혼경험(기혼+기타) | 650 |
| Q6 자녀가 없던 시기의 실제 경제활동 | 기혼·결혼경험 | 650 |
| Q7 자녀가 생긴 후 실제 경제활동 | 자녀가 있는 기혼·결혼경험 | 587 |
| Q8 실제 돈 관리 방식 | 기혼·결혼경험 | 650 |
| Q9 경제활동·돈 관리 만족도 | 기혼·결혼경험 | 650 |
| Q10 맞벌이·외벌이 결정 기준 | 전체 응답자 | 1,000 |
분기에 따른 비해당을 제외하면 결측·무응답은 없었습니다. 가중치 변수가 없어 모든 결과는 비가중 집계입니다. 백분율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계가 100%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나우앤서베이 핫이슈 설문조사 「결혼과 경제활동, 당신의 선택은?」(2026.10.8~10.20, n=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