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앤서베이 핫이슈 설문조사 · 2026 한글날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 ‘가갸날’ 제정 100주년. 소통을 위해 태어난 한글로 우리는 지금 서로의 말을 얼마나 알아듣고 있을까요? 신조어 20개를 놓고 1,002명에게 물었습니다.
신조어 인지도
9.1개 / 20개
신조어 20개 중 평균 9.1개를 안다
중앙값은 8개. 조사 참여자의 절반은 20개 중 8개 이하만 뜻을 정확히 안다고 답했습니다.
세대 격차
10.1개 차이
20대 이하 14.6개, 60대 이상 4.5개
연령대가 한 단계 높아질 때마다 아는 신조어가 2~3개씩 줄어, 양 끝 세대의 차이는 약 3.3배입니다.
세대를 잇는 말
75.0%
가장 많이 아는 말은 ‘내돈내산’
60대 이상에서도 67.5%가 안다고 답했습니다. ‘킹받다’와 함께 다섯 연령대 모두에서 과반이 아는 표현입니다.
세대를 나누는 말
73.6%p 격차
격차가 가장 큰 말은 ‘점메추’
20대 이하는 80.2%가 알지만 60대 이상은 6.6%만 압니다. ‘억텐’(70.9%p), ‘알잘딱깔센’(69.9%p)도 격차가 70%p 안팎입니다.
신조어를 보는 눈
54.3%
“재미있지만 지나친 사용은 자제해야”
모든 연령대에서 절반 이상이 고른 1위 응답입니다. 다만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신조어를 0~5개 아는 집단(28.3%)이 16개 이상 아는 집단(6.1%)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AI 시대 우리말
47.8%
가장 중요한 것은 ‘쉬운 우리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우리말 사용’이 절반에 가까웠고, ‘정확한 맞춤법과 문법’(24.2%)까지 합치면 72.0%입니다. ‘신조어의 이해’(12.7%)가 ‘영어·외래어 줄이기’(9.1%)보다 많았습니다.
‘갓생’부터 ‘좋댓구알’까지 최근 몇 년 사이 널리 쓰인 신조어 20개를 제시하고,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 말을 모두 고르게 했습니다. 응답자가 고른 개수를 그대로 더해 개인별 ‘신조어 인지도 점수’(0~20점)를 만들었습니다.
막대 위 숫자는 응답자 수(명), 아래 숫자는 아는 신조어 개수(개) · 전체 1,002명
0~5개 36.7% · 6~10개 21.6% · 11~15개 18.7% · 16~20개 23.1%
분포는 가운데가 볼록한 종 모양이 아니라 양쪽으로 갈라진 모양입니다. 5개 이하만 아는 응답자가 36.7%로 가장 많고, 반대편에는 16개 이상 아는 응답자가 23.1% 모여 있습니다. ‘평균 9.1개’는 대부분이 9개쯤 안다는 뜻이 아니라, 많이 아는 사람과 거의 모르는 사람이 섞여 나온 숫자입니다.
단위: 개(20개 만점) · 연령대 아래는 응답자 수
일원분산분석 F(4, 997) = 71.3, p < 0.001, η² = 0.22(큰 효과) · 집단 간 분산이 같지 않아 Kruskal–Wallis 검정으로도 확인(H = 208.6, p < 0.001) · 사후검정(Tukey HSD)에서 인접 연령대를 포함한 10쌍 모두 p < 0.01 · 연령(세)과 점수의 상관 r = -0.48
신조어 인지도를 가르는 가장 큰 변수는 나이였습니다. 20대 이하는 평균 14.6개, 60대 이상은 4.5개로 10.1개 차이가 났고,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계단처럼 고르게 낮아졌습니다. 20개 중 절반(10개) 이상을 아는 사람은 20대 이하에서 79.2%였지만 60대 이상에서는 10.6%였고, 반대로 5개 이하만 아는 사람은 20대 이하 12.9%, 60대 이상 67.5%였습니다.
20개 신조어의 처지는 제각각이었습니다. 어떤 말은 이미 세대의 담을 넘어 누구나 아는 말이 되었고, 어떤 말은 젊은 층 안에서만 통하고 있었습니다.
“뜻을 정확히 안다”고 답한 비율(%) · 분모는 전체 응답자 1,002명 · 복수응답 · 회색은 하위 5개
가장 많이 아는 말은 내돈내산(75.0%), 킹받다(69.5%), 갑분싸(67.7%), 폼 미쳤다(62.4%), 꾸안꾸(60.5%) 순이었습니다. 반대로 가장 낯선 말은 내또출(7.0%), 캘박(15.0%), 스불재(16.9%), 억텐·점메추(각 35.3%)였습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안다고 답한 신조어는 20개 중 8개였습니다.
단위: % (각 연령대 응답자 중 안다고 답한 비율, 정수로 반올림) · 색이 진할수록 인지율이 높음 · 격차 = 최고 연령대 − 최저 연령대(%p)
| 신조어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전체 | 격차 |
|---|---|---|---|---|---|---|---|
| 내돈내산 | 86 | 74 | 75 | 76 | 68 | 75 | 19 |
| 킹받다 | 84 | 70 | 71 | 71 | 52 | 69 | 33 |
| 갑분싸 | 89 | 69 | 69 | 68 | 46 | 68 | 43 |
| 폼 미쳤다 | 82 | 69 | 60 | 58 | 49 | 62 | 33 |
| 꾸안꾸 | 81 | 68 | 66 | 54 | 36 | 60 | 45 |
| 갓생 | 85 | 69 | 54 | 53 | 29 | 57 | 56 |
| 중꺾마 | 78 | 63 | 51 | 40 | 28 | 51 | 50 |
| 맑눈광 | 72 | 65 | 54 | 40 | 21 | 50 | 52 |
| 럭키비키 | 81 | 61 | 51 | 39 | 14 | 48 | 67 |
| 좋댓구알 | 75 | 56 | 49 | 41 | 17 | 47 | 58 |
| 오운완 | 78 | 69 | 47 | 28 | 13 | 46 | 65 |
| 느좋 | 74 | 61 | 48 | 30 | 17 | 45 | 58 |
| 찐텐 | 78 | 61 | 46 | 27 | 16 | 44 | 62 |
| 추구미 | 68 | 55 | 42 | 31 | 17 | 42 | 51 |
| 알잘딱깔센 | 77 | 57 | 39 | 19 | 7 | 38 | 70 |
| 점메추 | 80 | 60 | 30 | 14 | 7 | 35 | 74 |
| 억텐 | 76 | 58 | 34 | 14 | 5 | 35 | 71 |
| 스불재 | 49 | 27 | 13 | 7 | 2 | 17 | 47 |
| 캘박 | 48 | 26 | 10 | 3 | 2 | 15 | 46 |
| 내또출 | 17 | 11 | 5 | 3 | 2 | 7 | 15 |
20대↓ = 20대 이하(101명) · 30대(254명) · 40대(259명) · 50대(237명) · 60대↑ = 60대 이상(151명). 20개 신조어 모두 연령대별 인지율 차이가 유의했습니다(카이제곱 검정, p < 0.05). 20번의 반복 검정을 고려해 기준을 0.0025로 엄격히 잡아도(Bonferroni 보정) ‘내돈내산’(p = 0.023)을 제외한 19개가 유의했습니다.
표에는 뚜렷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20개 신조어 모두 20대 이하에서 인지율이 가장 높고 60대 이상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40~50대에서만 유독 많이 아는 ‘중장년의 신조어’는 이번 목록에 없었습니다. 차이는 ‘어느 세대가 더 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벌어지느냐’에서 갈렸습니다.
60대 이상 응답자의 인지율(%)이 높은 4개
‘내돈내산’과 ‘킹받다’는 다섯 연령대 모두에서 과반이 아는 표현입니다. ‘폼 미쳤다’와 ‘갑분싸’도 60대 이상의 절반 가까이가 안다고 답했습니다.
20대 이하 응답자의 인지율(%) · 낱말 아래는 30대 인지율
‘스불재’와 ‘캘박’은 20대 이하에서도 절반에 못 미치고, 30대에서는 약 4명 중 1명, 40대는 약 10명 중 1명(12.7%, 9.7%)만 압니다. ‘내또출’은 어느 연령대에서도 20%를 넘지 못했습니다.
60대 이상 6.6% → 50대 13.9% → 40대 30.1% → 30대 59.8% → 20대 이하 80.2%
60대 이상 5.3% → 50대 14.3% → 40대 34.0% → 30대 57.9% → 20대 이하 76.2%
60대 이상 7.3% → 50대 19.4% → 40대 39.0% → 30대 57.1% → 20대 이하 77.2%
60대 이상 13.9% → 50대 38.8% → 40대 50.6% → 30대 61.0% → 20대 이하 81.2%
60대 이상 13.2% → 50대 27.8% → 40대 47.1% → 30대 68.9% → 20대 이하 78.2%
세대 차이의 대표 사례는 ‘점메추’입니다. 20대 이하 10명 중 8명(80.2%)이 아는 말을 60대 이상은 100명 중 7명꼴(6.6%)만 알았습니다. 격차 상위 5개는 점메추(73.6%p), 억텐(70.9%p), 알잘딱깔센(69.9%p), 럭키비키(67.3%p), 오운완(65.0%p)입니다. 여러 낱말의 첫 글자를 딴 줄임말이 많고, 특히 점메추·억텐·알잘딱깔센은 40대에서 이미 인지율이 40% 아래(30.1%, 34.0%, 39.0%)로 내려갑니다. 반면 ‘내돈내산’은 최고·최저 연령대의 차이가 18.6%p에 그쳤습니다.
신조어를 누가 만든다고 보는지, 신조어 사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말이 가장 불편한지, AI 시대 우리말에 무엇이 중요한지 물었습니다. 네 문항 모두 단일응답이며 비율의 분모는 전체 응답자 1,002명입니다.
신조어는 주로 누가 만든다고 생각하십니까?
39.7%
1위 · 청소년·젊은 세대
‘청소년·젊은 세대’와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가 3.1%p 차이로 1·2위였고, 두 응답을 합치면 76.3%입니다. 방송·연예계나 기업·광고업계를 꼽은 응답은 합쳐 4.2%에 그쳤습니다.
신조어 사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4.3%
1위 · 재미있지만 지나친 사용은 자제
과반이 ‘즐기되 절제’를 골랐습니다. 수용적인 응답(긍정적 + 상황에 따라 적절히)은 23.4%, 부정적 응답은 18.6%였습니다.
일상에서 가장 불편하다고 느끼는 말은 무엇입니까?
39.6%
1위 · 젊은 세대의 신조어·줄임말
‘젊은 세대의 신조어·줄임말’이 2위(밈과 유행어)의 약 2.8배였습니다. 외래어·영어, 기업 전문용어, 행정용어는 각각 10% 미만으로 비슷했고, 11.6%는 특별히 불편한 말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AI 시대 우리말 사용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7.8%
1위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우리말 사용
‘쉬운 우리말’이 절반에 가까웠고, ‘정확한 맞춤법과 문법’까지 합치면 72.0%입니다. ‘신조어의 이해’(12.7%)가 ‘영어·외래어 줄이기’(9.1%)보다 많았습니다.
Q3의 막대 색은 아래 04장의 누적 막대그래프와 같은 응답 범주를 뜻합니다. 연령대·신조어 인지도에 따른 차이는 04장에서 다룹니다.
신조어 사용에 대한 생각을 물었더니 전체 응답자의 54.3%가 “재미있지만 지나친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를 골랐습니다. “세대 간 소통을 어렵게 하므로 부정적”은 18.6%, “상황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면 된다”는 13.3%, “자연스러운 변화이므로 긍정적”은 10.1%였습니다. 즐기되 절제하자는 쪽이 다수이고, 전면 긍정과 전면 부정은 모두 소수였습니다.
단위: % (각 집단 내 비율, 합계 100%) · 집단은 아는 신조어 개수 기준
인지도 수준 × 태도: χ²(12) = 82.1, p < 0.001, Cramér's V = 0.17(작음~중간) · 5.5% 미만 구간은 막대 안 수치 표기를 생략했습니다.
신조어를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태도는 분명히 달랐습니다.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0~5개를 아는 집단에서 28.3%였지만 16개 이상 아는 집단에서는 6.1%였습니다. 반대로 “긍정적” 또는 “상황에 따라 적절히”라는 수용적 응답은 19.8%에서 35.9%로 높아졌습니다.
단위: % (각 연령대 내 비율, 합계 100%)
연령대 × 태도: χ²(16) = 61.4, p < 0.001, Cramér's V = 0.12(작음)
연령대별로 보면 공통점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재미있지만 자제”는 모든 연령대에서 50.3~57.8%로 1위였습니다. 갈린 것은 양쪽 끝입니다. “부정적”은 20대 이하 7.9%, 60대 이상 33.1%였고, “긍정적”은 30대(15.7%)에서 가장 높고 60대 이상(3.3%)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연령대별 선택 비율(%) · 연령대 아래는 응답자 수
연령대 × 가장 불편한 말(7개 범주): χ²(24) = 76.4, p < 0.001, Cramér's V = 0.14(작음)
가장 불편한 말로는 ‘젊은 세대의 신조어·줄임말’(39.6%)이 1위였고, 인터넷·SNS의 밈과 유행어(14.3%)가 뒤를 이었습니다. 신조어·줄임말을 꼽은 비율은 60대 이상 54.3%, 20대 이하 18.8%로 연령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20대 이하의 응답은 한쪽으로 쏠리지 않았습니다. “특별히 불편한 것이 없다”(19.8%)가 가장 많았고, 밈·유행어(15.8%), 기업 전문용어·영어식 직급(14.9%), 한자어·어려운 문어체(12.9%)도 고르게 꼽혔습니다. 세대마다 ‘알아듣기 힘든 말’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단위: % (각 연령대 내 비율) · 파랑 = 쉬운 우리말, 회색 = 정확한 맞춤법과 문법
연령대 × 가장 중요한 것(5개 범주): χ²(16) = 64.5, p < 0.001, Cramér's V = 0.13(작음)
생성형 AI가 우리말로 글을 쓰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우리말 사용’(47.8%)이 꼽혔습니다. 정확한 맞춤법과 문법(24.2%), 신조어의 이해(12.7%)가 뒤를 이었습니다. 쉬운 우리말은 60대 이상에서 62.3%로 가장 높았고, 20대 이하에서는 정확한 맞춤법과 문법(35.6%)이 쉬운 우리말(28.7%)보다 많았습니다. 윗세대는 ‘쉬움’을, 젊은 세대는 ‘정확함’을 상대적으로 더 중시한 셈입니다.
신조어를 주로 누가 만드느냐는 질문에는 ‘청소년·젊은 세대’(39.7%)와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36.6%)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여기서도 인지도에 따른 차이가 있었습니다. 0~5개를 아는 집단은 ‘청소년·젊은 세대’(45.1%)를, 16개 이상 아는 집단은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54.5%)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χ²(12) = 62.3, p < 0.001, V = 0.14). 신조어에 익숙한 사람일수록 신조어를 ‘세대의 말’보다 ‘온라인 공간의 말’로 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연령 외의 응답자 특성 가운데 통계적으로도, 실제 크기로도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인 것은 성별이었습니다. 여성 응답자는 평균 11.3개, 남성 응답자는 평균 7.6개의 신조어를 안다고 답했습니다.
단위: 개(20개 만점)
전체 성별 차이: Welch t = 9.43, p < 0.001, Cohen's d = 0.62(중간). 이번 조사에서는 여성 응답자의 평균 연령(42.5세)이 남성(47.9세)보다 낮아, 연령대를 통제하고 다시 추정하면 차이는 약 2.5개입니다(p < 0.001). 20대 이하 남성(32명) 등 일부 칸은 표본이 작아 참고용으로 보아야 합니다.
여성 응답자가 더 젊어서 생긴 착시가 아닌지 연령대별로 나누어 확인했지만, 다섯 연령대 모두에서 여성의 점수가 더 높았습니다. 신조어별로는 추구미(여성 59.9% · 남성 28.5%), 점메추(여성 52.6% · 남성 23.0%), 느좋(여성 61.3% · 남성 33.4%), 꾸안꾸(여성 76.4% · 남성 49.1%)에서 차이가 컸고, 킹받다·갑분싸·폼 미쳤다처럼 이미 널리 퍼진 말에서는 차이가 7%p 이내였습니다.
580년 전 한글은 누구나 제 뜻을 쉽게 펼 수 있게 하려고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이 신조어에 바란 것도 금지가 아니라 절제였고, AI 시대 우리말에 바란 것도 누구에게나 닿는 쉬운 말이었습니다.
| 조사 주제 | 한글날, 대한민국은 서로의 말을 얼마나 알아듣고 있을까? |
|---|---|
| 조사 기관 | 엘림넷 나우앤서베이 |
| 조사 기간 | 2026년 10월 2일 ~ 10월 6일 |
| 조사 대상·방법 | 만 19세 이상 전국 나우앤서베이 패널 · 온라인 설문 |
| 유효 응답 | 1,002명 (전원 응답 완료, 5개 문항 모두 무응답 없음) |
| 문항 구성 | 객관식 5문항 (1번 복수응답, 2~5번 단일응답) |
| 응답자 구성 | 성별: 남성 586명(58.5%) · 여성 416명(41.5%) 연령: 20대 이하 101명(10.1%) · 30대 254명(25.3%) · 40대 259명(25.8%) · 50대 237명(23.7%) · 60대 이상 151명(15.1%) 직업: 직장인 642명 · 자영업자/자유직업인 125명 · 무직 88명 · 전업주부 55명 · 학생 52명 · (자영/개업)전문직 40명 지역: 서울 341명 · 인천·경기 281명 · 비수도권 378명 · 미기재 2명 |
| 응답 | 응답자(명) | 비율(%) |
|---|---|---|
| 청소년·젊은 세대 | 398 | 39.7 |
|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 | 367 | 36.6 |
| 유튜버·인플루언서 | 92 | 9.2 |
| 방송·연예계 | 34 | 3.4 |
| 기업·광고업계 | 8 | 0.8 |
| 특정 주체 없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 103 | 10.3 |
| 응답 | 응답자(명) | 비율(%) |
|---|---|---|
| 언어의 자연스러운 변화이므로 긍정적이다 | 101 | 10.1 |
| 재미있지만 지나친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 | 544 | 54.3 |
| 세대 간 소통을 어렵게 하므로 부정적이다 | 186 | 18.6 |
| 상황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 133 | 13.3 |
| 별다른 생각이 없다 | 38 | 3.8 |
| 응답 | 응답자(명) | 비율(%) |
|---|---|---|
| 젊은 세대의 신조어·줄임말 | 397 | 39.6 |
| 외래어·영어 표현 | 97 | 9.7 |
| 정부·공공기관의 행정용어 | 86 | 8.6 |
| 기업에서 쓰는 전문용어·영어식 직급 | 96 | 9.6 |
| 인터넷·SNS의 밈과 유행어 | 143 | 14.3 |
| 한자어·어려운 문어체 | 67 | 6.7 |
| 특별히 불편한 것이 없다 | 116 | 11.6 |
| 응답 | 응답자(명) | 비율(%) |
|---|---|---|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우리말 사용 | 479 | 47.8 |
| 정확한 맞춤법과 문법 | 242 | 24.2 |
|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신조어의 이해 | 127 | 12.7 |
| 지나친 영어·외래어 사용을 줄이는 것 | 91 | 9.1 |
| 특별히 달라질 필요가 없다 | 63 | 6.3 |
Q1(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 말, 복수응답)의 신조어별 결과는 02장의 순위 그래프와 연령대별 표에 모두 실었습니다. ‘하나도 정확히 모른다’ 선택자는 63명(6.3%)입니다.
본 보고서는 엘림넷 나우앤서베이가 2026년 한글날을 맞아 실시한 핫이슈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인용 시 출처(나우앤서베이)를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