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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앤서베이 설문, 설 연휴는 대부분 ‘가족과 함께’

  • 작성일
  • 19-02-01
  • 조회수
  • 645

 

■ 설 연휴는 가족과 함께(90.4%), 나홀로(7.8%)

■ 설 연휴 계획은 집에서 휴식(47.2%), 귀향(36.6%), 국내외 여행(7.4%)

■ 연휴 스트레스는 잔소리(29%), 명절 비용(25.2%), 교통체증(21.6%)

- 직업별로 잔소리는 무직자(50.9%)와 학생(40.8%)에게 더 많은 스트레스

1.29 ~ 1.30 나우앤서베이 패널 설문(총 응답자 500)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지난 129일부터 1 30일까지 자체 패널 500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 연휴에 누구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것인가를 물어본 결과 가족과 함께(90.4%)’를 선택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나홀로(7.8%)’, ‘친구와함께(1.8%)’ 순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계획에 대하여 설문한 결과 집에서 휴식(47.2%)’이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 뒤를이어 귀향(36.6%)’, ‘국내여행(6.6%)’, ‘출근(3.2%)’, ’공부(3%)’, ‘해외여행(2.6%)’ 순으로 나타났다




 

혼인 여부에 따른 구정 연휴 계획에 대해 분석한 결과, 미혼 응답자의 경우 집에서 휴식(52.1%)’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고 그 다음을 차지한 귀향(31.1%)’과 큰 격차를 보였으나, 기혼자의 경우집에서 휴식(42.7%)’귀향(41.6%)’이 거의 같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설 연휴에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으로 잔소리(29%)’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하였고 그 뒤를 이어명절비용(25.2%)’, ‘교통체증 및 운전피로(21.6%)’, ‘명절가사노동(17.8%)’, ‘집안 비교(6.4%)’ 등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스트레스는 남녀별로 다른 양상을 보였는데 남성의 경우 잔소리(30%)’에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여성의 경우 명절 가사노동(26.9%)’
잔소리(26.9%)’에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직업별로 무직자학생잔소리에 다른 직업군에 비해 더 많은 스트레스(무직자 50.9%, 학생 40.8%)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업주부의 경우에는 명절 가사노동(34.6%)’이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스트레스는 혼인여부 및 거주 지역에 따라서도 다른 양상을 보였는데 미혼자의 경우는 잔소리(42.9%)’, 기혼자의 경우 명절비용(33.6%)’이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교통체증(25.1%)’, ‘명절비용(28.5%)’에서 비수도권 지역 거주자들보다 높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에 반해 비수도권 지역 거주자는
명절 가사노동(22%)’에서 수도권 지역 거주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응답자는 전국의 10~60대의 남자 272, 여자228, 500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38%포인트이다.